문을 열기 전, 세 가지 준비
꽃집의 하루 전체 대신 짧은 준비 순서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.
작은 게임으로 먼저 시험하고 싶은 일은 셔터 열기, 화분 옮기기, 조명 켜기 세 가지입니다. 각 행동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바로 볼 수 있게 하려 합니다.
첫 버전은 단순한 도형만 사용하고, 행동 순서를 바꿔도 이해되는지 살펴볼 계획입니다. 장면과 캐릭터를 많이 늘리기 전에 한 번의 준비가 끝나는 경험부터 만들고 싶어요.
현재는 계획 단계입니다. 배경 이미지는 공개했지만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나 동작 애니메이션은 아직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