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집 장면은 문 앞의 여백부터
새 골목 배경에서 이동할 공간과 볼거리를 나누어 보기.
꽃이 많으면 가게의 성격은 잘 드러나지만, 문 앞을 전부 채우면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. 먼저 입구 주변의 큰 빈 공간을 보고 싶었습니다.
다음 장면을 만들 때는 화분의 수보다 서로 다른 높이와 길의 폭을 먼저 정할 생각입니다. 작은 물건은 그 뒤에 골라도 됩니다.
지금 공개한 것은 AI 원화를 처리한 360×180 정적 장면입니다. 걷기나 화분과의 상호작용은 아직 구현한 결과가 아닙니다.